바닷속 탄소, 돌로 굳혔다…KAIST·MIT 해양 탄소 제거 기술 개발
연구 내용을 AI로 생성한 이미바닷물에 녹아 있는 이산화탄소를 단단한 돌처럼 굳혀 오랫동안 저장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바닷속 탄소가 다시 대기로 빠져나오는 것을 막으면서, 바다가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추가로 흡수하도록 만드는 방식이다. KAIST는 생명화학공학과 고동연 교수 연구팀이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T. 앨런 해튼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전기화학 기반 해양 탄소 제거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