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폭염도 가난한 사람에게 더 가혹”…추미애가 꺼낸 ‘기후정의’
‘2026년 제8회 청정대기 국제포럼’ 참가자들 단체사진[경기도청]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닌 ‘사회적 불평등의 위기’로 규정하고, 탄소를 더 많이 배출하고 성장의 혜택을 누린 국가와 지역이 더 큰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27일 경기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에서 열린 ‘2026년 제8회 청정대기 국제포럼’ 개회사에서 “기후위기의